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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날씨 좋은 주말, 대구 근처 [가창힐링하우스]에서 즐긴 초록빛 자연체험

by 류노맘 2026. 5. 19.

 

 

 

 

 

"은호네가족 주말이야기"

주말에 뽈뽈뽈 기어나가는

우리가족입니다. ㅋ

이번주는 어디갈까 또한번 써치를하고.. ㅋㅋ

오늘 가게된곳은

바로

"가창힐링하우스 자연체험놀이터"

당일 예약했어요 ㅋ

당일예약도 가능 하더라구요 ㅋ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동로 487 가창힐링하우스자연체험놀이터

금액은.. 머 굉장히 복잡하네요 ..ㅋㅋ

 

 

 

 

 

 

저희는

어른 2 / 아이1 - 30,000원이요 ㅋㅋ

 

 

 

 

자리는 모르겠고 그냥 뛰어 놀다보면..

자리앉을 시간있겠나 싶어서..

자리는 예약 하지않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딱히 머 준비는 안했어요 ㅋㅋ

물만 딸랑들고 갔네요 ㅋㅋ

가면 머 사먹이면되겠죠 .ㅋ

 

 

 

좋았던것중 하나는 주차를 하자마자

바로 입구라는거 ㅋ

주차장내리면 바로 넓은 들판이보여요 ㅋ

넒은 들판 주위로

모래놀이. 먹이주기. 물총놀이.트램플린.그림그리기.계곡.미꾸라지잡기.놀이존. 등등 놀거리가 많아요 .

 

 

 

 

 

 

은호는 모래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예요 ㅋ

아마 아이들중에 모래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은

모래만있으면 하루종일 노는 아이들 있을꺼예요

그중에 하나가 은호인데요. ㅋ

여기 모래놀이터는

규모가 그렇게 크진않아요.

그리고 .. 사실.. 놀수가없어요 ..

여기서는 못하는 이유가 ㅋㅋ

저기 모래에 사장님이.. 보물을 숨겨둠 ㅋ

별건아니고 ㅋ그 플라스틱 가챠통에

스티커나 다이소 작은 공룡같은거 ?

인당 하나씩 들고가라고 깊숙히 파묻어놔서 ..

애들이 다 그걸 찾는다고 삽을들고

다 땅파고있어요 ..ㅋㅋㅋ

그래서 모래놀이를 한다기보다는..

열심히 모래를 팝니다 ..ㅋㅋㅋ

 

 

 

 

 

 

 

한쪽 수돗가옆에 미꾸라지잡기가있어요 ㅋ

미꾸라지랑 올챙이랑 같이있는데

죽은.. 미꾸라지도있고 ..ㅋㅋ

너무나..작은 올챙이들 ..ㅋㅋ

아마 나온지 얼마안된 올챙이들인거같아요ㅋ

애들은 참 좋아했어요 ㅋ

근데 저는 머랄까 ..ㅋㅋ

그냥 쫌 별로 ...

그냥 모래를 막 만지 놀수없는데

맘껏 만지고 놀아라고 데리고간건데

딱히 막 만질수 없는 환경이 된거같아서 ..

저는 음.. ㅋㅋ

그냥 그렇더라구요 ㅋㅋ

 

 

 

 

위쪽? 이라고해야되나 ㅋㅋ

암튼 그늘에 이렇게 만들어놨는데 ㅋ

엄청시원하더라구요 ㅋ

인스타에보니깐

저기 에듀토이?

저기테이블에 막 물감놀이도하고

물감으로 클레이같은거도막하고

그런사진도있고하던데 ㅋㅋ

아무도 안하던데요 ?ㅋㅋ

그런거 할분위기도 .. 아니던데 ㅋㅋ

계절에따라 다른가 ..ㅋㅋ

그리고 ..

자연에 놀아라인데 .. 장난감이 너무 많았어요 ..

 

 

 

 

 

날씨 좋아서 뛰어놀려고갔는데 ..ㅋㅋ

장난감이 ..ㅋㅋ

집에 장난감 처분중인 상황이라

은호는 장난감보고 완전 좋아서 난리가났고 ..ㅋㅋ

뛰어 놀생각은 안하고 ....

그늘에 앉아서 로보트 변신만 시키고 있고

하하하하 ㅋㅋ

 

 

 

 

열심히 꼬셔서 계곡으로

데리고갑니다 ㅋㅋ

올챙이잡으로가가~~

물고기 있는지 보러가자~~

 

 

 

 

 

올챙이도 안보이고 ..ㅋㅋ

은호에게 잡히는 눈먼

물고기도 없어요 ㅋㅋㅋ

아 사진이 없긴하지만

나중에는 매점에서

잠자리 채도 5천원주고 구매하고

레시가드도 입혀서 계곡에 내려가서

물고기도 잡고했답니다 ㅋㅋ

분명히 같이 내려갔는데 왜 사진이없는지는..

알다가도 모를일이네요 ..

블로거는 역시 힘들어요 ..ㅋㅋ

 

 

 

 

12시쯤인가 ?

그때쯤 되니 사장님이

이젤을 꺼내시더라구요

공짜냐고 물어보니 1만원이래요 ...ㅋㅋ

이젤은 공짜인데 물감이랑 스케치북이랑

재료비가있어서 해당 비용이

별도래요 ㅋ

추가로 모종심기도하는데

그것도 1만원이래요..

무료라고 되어있는데 ..

다 무료는 아니더라구요 ㅋ

 

 

 

 

 

저희는 10시 타임으로 갔고

10시~ 1시 30분 까지였습니다.

물만챙겨갔고 ..

배가고팟습니다. ..ㅋㅋ

메뉴판에는 없는데

사장님이 부추전 판매시작했다고

드실분이야기하라고 방송 ?

암튼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ㅎ

냉큼이야기했고

부추전이랑 짜장범벅이랑 해서

간단하게 요기했습니다.

어짜피 나가서 점심을

먹을생각이였기때문에

부추전의 맛은 머 그냥 먹을만했습니다.

참고로 저기는 취사가 가능합니다.

저희가 안챙겨간거지 다른 엄마 아빠들은

버너며 먹을꺼 다 챙겨왓었어요 ㅎㅎ

이상으로 저희 가족이 주말에 다녀온

"가창 힐링 하우스"에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총평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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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꼈을때

6살이상은 비추

4~5살가는게 좋을듯.

외동 비추. 생각보다 프로그램 없음.

친구들이랑 같이가세요. 뛰어노는곳임.

혼자 뛰어놀기 심심함.

여름에 갈꺼라면

물총. 돗자리.래쉬가드.잠자리채 챙기세요.